서연

Seoyeon


개인전

2025.12 <파치의 시선> 초대 개인전 / 경성방직 프로젝트 서울

2025.05 <기억을 걷는 섬>초대 개인전 / 미앤갤러리 서울

2024.08 <파치의 숲> 초대 개인전 / 갤러리 헤세드 서울

2023.03 <나의 숨 터> 초대 개인전 / 이랜드 갤러리 아트로 서울


단체전

2026.01 <What We Continue Hesed>단체전 / 갤러리 헤세드 서울

2025.11 <Counting Light>단체전 / 갤러리 빛 서울

2025.11 <빛,숨,풍경 展> 단체전 / 갤러리 초이 서울

2025.10 <쉼의 기억,위로의 공간>2인전 / 병원 安 갤러리 이천

2025.10 <숲이 된 마음>단체전 / 포브갤러리 서울

2025.08 <작은 그림전>단체전 / 갤러리 벨비 서울

2025.07 <득로잉 : 길을 얻어 이어가기> 단체전 / 갤러리 헤세드 서울

2024.08 <초록색의 날들>단체전/갤러리 헤세드 서울

2024.06 <성수 고요수목원>단체전/갤러리 콜라스트 서울

2024.04 <되어가는 숲>2인전/이랜드 갤러리 파주

2024.02 <Wavy Wave>단체전/호리아트스페이스 서울

외 다수


아트페어

2026.01 ONE ART TAIPEI / 대만

2025.05 Affordable art Hong Kong 2025 / 홍콩

2025.03 ART TAINAN 2025 / 대만

2024.08 아시아프/서울

2023.12 서울아트쇼 / 서울

2023.08 아시아프 / 서울

2023.07 어반브레이크 / 서울


 


서연 작가가 그려내는 풍경은 자연의 묘사가 아니라 자신이 자라온 환경,

그리고 마음 한켠에 남아 있는 ‘休處’, 즉 쉼의 공간을 화폭 위에 옮깁니다.

그곳은 누구에게나 낯설지 않은 공간입니다.


거칠지 않은 붓결, 눌러 담은 색의 층, 그리고 깊은 녹색의 울림은

보는 이의 마음을 천천히 진정시킵니다.

그림 앞에 서면, 마치 바람이 불고 풀잎이 스치는 듯한 감각적인 평온함이 전해집니다.


작가의 작품이 특별한 이유는 그 안에 담긴 ‘ 기억의 온도’ 때문입니다.

그녀는 버려진 컨테이너,귤나무,삼나무 같은 소박한 풍경 속에서 외로움과 위로가 공존하는 감정의 서정을 찾아냅니다.


그림을 통해 우리는 ‘결핍의 기억도 결국은 우리를 자라게 하는 따듯한 흔적이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녀의 작품은 마음을 회복시키는 감정의 언어입니다.


-병원 安 갤러리-


갤러리초이 김미경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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